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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이터널 리턴' 신규 캐릭터 '이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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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8일, 님블뉴런(대표 김승후)이 개발하고 자사와 함께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에 61번째 신규 캐릭터 '이렘'을 공개했다.

'이렘'은 고양이와 인간 형태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전투를 펼치는 캐릭터다. 고양이 특성을 잘 살린 패시브 스킬은 새로운 영역 진입 시 시야 증가가 증가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능력치가 상승한다. 또한, 생선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회복량이 상승하는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이렘'이 고양이로 변신했을 때는 '냥냥펀치' 스킬로 지정한 대상에게 돌진하며 앞발로 대미지를 가한다. 또한, 공중으로 점프하며 꼬리로 상대를 공격하고 적을 일정 기간 동안 공중으로 떠오르게 할 수 있다.

반면, 인간 형태로 있을 때는 공을 던져 공격할 수 있으며, 상대를 적중시킬 경우 '물고기 표식'을 생성할 수 있다. 인간 형태일 때 기술 사용 시 출현하는 '물고기 표식'은 고양이 형태로 획득할 시 보호막이 생성되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인간 형태와 고양이 형태의 기술들을 상황에 맞게 조합하며 사용하는 것이 '이렘'의 특징이다.

추가로, '아이작'과 '타지아'의 첫 스킨인 '암흑가 아이작'과 '브로큰 글래스 타지아'가 출시됐다. '암흑가 아이작'은 부패 경찰 시절의 컨셉트를 살려 어두운 느낌이 특징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12월 겨울을 맞아 '뉴스레터 구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뉴스레터를 구독하는 이용자들은 '마스커레이드 제니'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1월5일까지는 '눈꽃'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에서 이용자들이 게임을 플레이할 시 이벤트 재화인 NP, 스킨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인게임 보상들을 비롯해 추첨을 통해 지포스 RTX 4090 그래픽 카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5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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