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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차세대 인기 게임 개발자는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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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지스타 2022 2일 차가 진행 중이다. 이번 지스타에는 넥슨, 크래프톤, 위메이드 등 많은 게임사가 게임 시연 부스를 만들어 팬들을 맞이하고 있다. 그 가운데 경기게임마스이스터고등학교도 BTC 관에서 자체 개발한 게임을 선보였다.

경기게임마스이스터고등학교 남소정 학생은 공개한 5개 게임 중 '펭찌'의 메인 개발을 담당했다고. 내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그는 "게임 쪽에서 일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앞으로 꿈은 게임사에 들어가 게임 개발을 하는 것이다"며 "이번 지스타에 와서 기쁘다. 넥슨 등 게임사들의 부스를 보면서 꿈을 더 키우게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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