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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포켓몬'…한국 최초 '포켓몬GO' 사파리 존 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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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최초로 개최된 '포켓몬GO' 사파리 존 행사가 첫날부터 성황을 이루고 있다.

나이언틱(Niantic.inc)은 리얼 월드 AR게임 '포켓몬GO(Pokémon GO)'의 라이브 이벤트인 '사파리 존: 고양'을 9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사파리 존' 행사로, 플레이어들에게 고양시의 문화 유산과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자 고양시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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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전체가 '포켓몬' 테마로 장식됐으며, 팀 라운지, 배틀 에이리어, 트레이드 존 등 수많은 트레이너들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고양시의 대표적인 상징인 '꽃' 모습의 '플라베베(파란 꽃)'를 비롯해 'A', 'N', 'G', 'O', 'Y' 모양의 '안농' 등 다양한 '포켓몬'이 등장해 이용자들의 수집욕을 자극했다.

'포켓몬GO' 이용자들은 '사파리 존' 첫날부터 대거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을 찾아 나이언틱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즐기고 있다. 이용자들은 서로 '포켓몬'을 교환하거나 배틀 에이리어에서 실력을 겨루며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사파리 존'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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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마련된 '포켓몬' 관련 조형물 앞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이용자들도 적지 않았다. 가족 단위로 현장을 찾아 '포켓몬GO'를 함께 즐기는 이용자들도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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