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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워: 크로니클', 'PD가 전하는 A to Z'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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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8월16일 국내 출시를 앞두고, 개발 PD가 출연한 인터뷰 영상을 통해 게임의 매력을 총망라했다.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5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워'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최초의 MMORPG로, 이용자가 소환사로 등장해 최대 세 마리의 소환수들과 함께 전투를 펼친다. 개성 있는 세 소환사와 다양한 속성 및 스킬의 350여 종 소환수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과 팀 조합으로, 기존 MMORPG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는 '크로니클' 개발을 총괄한 컴투스 이은재 PD가 직접 캐릭터 선택부터, 소환수 획득, 전투 방법, 대륙 및 던전 등 게임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소환수 조합을 통한 전략의 재미가 극대화된 '크로니클'만의 차별화된 매력 포인트도 소개하며 출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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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이 PD는 "전투를 함께 하는 3마리의 소환수 중에, 하나에만 소울링크가 걸리고 스킬을 직접 컨트롤할 수 있다"며, "실시간 전투 중에 소환수를 바꿔가며 전투를 하기 때문에, 보유한 소환수가 많을수록 유리하다. 소환수를 스위치하면서 상황에 맞게 스킬을 쓸 수 있다"고 타 게임과의 차별점인 '소울링크' 사용법을 설명했다.

또한, 초기 플레이 과정에서 "총 30번의 선별 소환 기회가 주어지는데, 만약 획득한 소환수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게임 내 간단한 퀘스트를 통해 선별 소환을 초기화 할 수 있다"며 소환의 재미도 느끼면서 원하는 소환수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크로니클'만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이 PD는 PC에서의 실제 플레이 영상으로 '크로니클'을 소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크로니클'은 이용자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과 PC에서 접속할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크로니클'의 매력적인 그래픽과 전투신을 PC 모니터로 즐기고, 보다 편리한 컨트롤을 통해 극대화된 플레이 재미를 경험하도록 개발됐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출시를 기다리는 많은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공식 포럼에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며 예비 소환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크로니클' 공식 포럼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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