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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플래닛, 메타버스 바우처 수요기업 모집

8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총 100개 기업 모집
메타버스 활용 원하는 국내 중소, 스타트업, 1인 창조기업 등 지원 가능
바우처 지원금액 최대 2000만 원 등 다양한 혜택 지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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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기업 올림플래닛(대표 권재현)이 메타버스 바우처 수요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올림플래닛의 메타버스 바우처 수요기업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 스타트업, 1인 창조기업 등 다양한 기업이 지원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2022년 8월1일부터 올 12월31일 까지이며 선착순 100개 팀을 선정한다.

메타버스 바우처 수요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기업 홈페이지, 갤러리, 브랜드 쇼룸, 컨퍼런스용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등이다. 지원금액은 업체별로 2000만 원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림플래닛의 메타버스 바우처 수요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올림플래닛의 차별화된 메타버스 관련 기술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엘리펙스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업형 쇼룸, 갤러리, 박람회 등 메타버스 공간을 빌드할 수 있게 된다.

올림플래닛은 메타버스 시대 기업의 미래 전략으로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실제 국내외 많은 기업이 고객과의 새로운 경험을 만들고 신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하고 있다.

특히 엔데믹 시대가 도래하며 오프라인과 메타버스를 연계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고객 경험을 추구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이제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은 기업의 새로운 성장 전략이자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올림플래닛은 메타버스 핵심 기술과 인프라를 보유, 메타버스 공간 플랫폼 엘리펙스를 통해 부동산, 전시, 커머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영역에서 2만 개 이상의 몰입형 메타버스 공간과 브랜드 세계관을 빌드하며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개척하고 있다.

엘리펙스 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트랜스포메이션 사례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체험관, 대한체육회 도쿄 올림픽 한국관, 삼성전자 비스포크 홈 메타, 사비나미술관 메타 사비나 전시관 등이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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