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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PL] 팀 이터널, '에결' 접전 끝에 크크하이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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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 이터널.
◆2022 신한은행 헤이영 KRPL 시즌1 팀전 17경기
▶팀 이터널 2 대 1 크크하이
1세트 팀 이터널 0 <스피드전> 3 크크하이
2세트 팀 이터널 3 <아이템전> 2 크크하이
3세트 범세현 승-패 김윤수

크크하이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차지했다.

팀 이터널은 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2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리그 시즌1' 팀전 17경기에서 크크하이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했다.

스피드전에서 팀 이터널은 완패를 당했다. 1, 2, 3라운드 모두 내주며 패색이 짙었다. 이어진 아이템전에서는 풀라운드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를 차지했다. 특히 많은 라운드에서 후반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를 일궈냈다.

승부가 결정난 에이스 결전전에는 '위즈원' 범세현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라이트' 김윤수를 상대로 작은 실수를 하며 초중반이 좋지 않았지만 마지막 랩 연속 헤어핀 구간에서 역전에 성공한 뒤 결승선을 통과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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