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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RNG-PSG 탈론, 나란히 럼블 스테이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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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라이엇 게임즈.
로얄 네버 기브 업(RNG)과 PSG 탈론이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럼블 스테이지에 진출했다.

RNG는 13일 오후 부산시 부산진구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1라운드 재경기서 패스트페이 와일드캣츠, PSG 탈론, 레드 캐니즈 칼룽가를 꺾고 6전 전승으로 럼블 스테이지로 향했다.

패스트페이와의 경기서 탑 가렌 전략에 '빈'의 갱플랭크가 두 번 죽었지만 후반 화력에서 앞서며 승리를 거둔 RNG는 PSG 탈론과의 경기서는 '빈'의 그웬이 '아지'의 아칼리를 압박했다.

바텀에서는 '갈라'의 칼리스타가 '유니파이드'의 카이사를 압도한 RNG는 경기 23분 만에 상대 넥서스를 터트리며 럼블 스테이지 진출에 성공했다. RNG는 레드 캐니즈 칼룽가와의 경기서는 바텀에서 차이를 보이며 전승을 확정지었다.

PSG 탈론은 RNG 전서 패해 3승 3패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그렇지만 2승 3패이던 레드 캐니즈 칼룽가가 마지막 경기서 RNG에게 패하면서 2위로 럼블 스테이지 티켓을 획득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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