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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시즌6: 서머' 프리 시즌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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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대표 김남석)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함께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이 5월26일까지 '시즌6' 프리 시즌에 돌입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장비 제작 과정의 진입장벽이 낮아졌고,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추가해 이용자들이 더욱 빠르게 장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우선, '원격전송 드론', '전송 콘솔', '변이체' 등 여러 신규 콘텐츠가 적용된다. 이용자들은 '변이체'를 사냥해 획득한 특수 재화로 '전송 콘솔'에서 일부 고급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원격전송 드론'을 통해 배달도 가능하다.

이외 다양한 게임 플레이 개선도 이뤄졌다. 우선 '기본 공격 추가 피해' 및 '스킬 공격 추가 피해'를 삭제 또는 축소해 게임의 직관성을 높였고, 이에 따라 일부 실험체의 스킬도 함께 조정됐다. 추가로, '수풀 내 발소리'를 제거해 게임 내에서 더 다양한 변수가 나올 수 있도록 변경됐다.

한편, '시즌6' 프리 시즌을 맞이해 'ER 파트너 시크릿 드롭스' 및 '2022 플레이엑스포' 오프라인 행사, 시즌4 캐릭터 및 스킨 반값 할인, '서머 룰렛'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개최된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이다. 다음 게임(Daum 게임)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경우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함께 게임머니 50%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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