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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들이 뽑은 최고의 직업은?" 디아블로2: 레저렉션, '헬정상회담' 1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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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2.4 패치의 정식 적용을 앞두고, 인기 스트리머들의 본격 디아블로 예능 콘텐츠 '헬정상회담' 1부 콘텐츠를 8일 공개했다.

성역의 플레이어와 팬들을 위해 긴급 성사된 특별 대담 영상 '헬정상회담'에는 기안84(암살자), 김성회(아마존), 김정민(토크쇼 진행 겸 원소술사), 쉐리(야만용사), 연두부(강령술사), 주호민(성기사), 침착맨(드루이드) (이상 가나다 순) 등 디아블로에 대한 저마다의 경험과 애정을 뽐내는 스트리머 일곱 명이 전격 합류, 디아블로2: 레저렉션 속 일곱 직업을 각각 대표하는 '헬정상' 자격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1부에서는 각자의 직업이 성역에서의 모험을 즐기기에 가장 매력적인 이유에 대해 한치 물러섬 '많은' 토론을 벌이고, 정식 적용 예정인 2.4 패치와 함께 각 직업의 기술과 육성 등에서 어떤 점이 달라지고 기대되는 지에 대해 '선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자기 주장을 펼쳐낸다.

다양한 콘텐츠 및 방송을 넘나들며 단련된 '헬정상' 출연자들의 재기발랄함 넘치는 입담과 웃음기 가득한 예능적 상호 비방이 오고 가는 오늘 1부 방송은, 캐릭터 사이에서 자연스레 생겨나는 대화의 합과 해박한 듯 하면서도 엉성한 게임 지식 등이 한데 어우러져,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1부에 이어, 오는 4월 15일 업로드될 2부 영상에서는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오래도록 즐기기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을 담아, 앞으로의 성역 속 모험 및 각 직업의 잠재력에 대한 무제한 난상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과연 어떤 직업, 어떤 스트리머가 빼어난 말솜씨로 다음 편의 대화의 흐름을 지배할 지도 관심이 쏠린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2.4 패치는 11년만의 밸런스 변경으로, 직업별 빌드 구축 다양성을 확대하고 생존 가능성을 더해 성역의 플레이어들이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모험을 즐기는 데 한층 강력한 힘을 발휘하도록 기획됐다.

전 직업 밸런스 개편, 신규 룬어 추가, 용병 변경, 새로운 호라드림의 함 제조법 등 다양한 변화가 담긴 이번 패치는 오는 4월 15일 정식 적용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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