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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형 RPG '아르미아:운명의 신', 12월9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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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크로스 게임즈(5X Games)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어반 판타지 RPG '아르미아:운명의 신'의 정식 서비스 일정을 오는 12월9일로 최종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아르미아:운명의 신'은 황혼의 날이 멸망하고 새로운 역사의 탄생과 함께 다양한 영웅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수집형 모바일게임으로, 창세와 멸세, 드래곤 캐슬, 장미, 지옥 등 고유한 영역으로 나뉜 방대한 세계관을 그리고 있다.

게임의 주요 특징으로 화려하면서도 판타지 풍의 고유한 세계관을 전달하는 일러스트, 그리고 영웅들과 스킬, 무기들을 조합하면서 자신만의 영웅 캐릭터를 육성해 나가야 한다. 메인 스토리 던전 외에도 투기장과 심연, 길드 등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구성됐다.

파이브 크로스 게임즈는 지난 9월27일부터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 및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이를 위해 주요 사전예약 채널과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PV(Promotion Video) 영상과 플레이 영상을 지속해서 노출하며 '아르미아' 알리기에 집중했고, 그 결과 지난 11월30일, 사전예약 30만 돌파에 성공했다.

한편, '아르미아:운명의 신' 사전예약 이벤트가 오는 12월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만 해도 초반부 공략에 도움이 될 인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SNS에 사전예약 소식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 아이폰13 프로 맥스, 구글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현물 경품 당첨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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