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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협객전M, 나주 월드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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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시장에 뉴트로 열풍을 몰고온 모바일 MMORPG '조선협객전M'이 신규 월드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10월 27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따라, 신규 월드 '나주'가 새롭게 열렸으며, 서버 이전권이 11월 3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한양, 양주, 강릉, 원주 월드는 서버 이전이 가능하며, 상주 월드 유저는 다른 월드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다른 월드에서 상주로 이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새로 열린 '나주'로 이전도 불가능하다.

또한 서버 이전권과 함께 캐릭터명 변경권도 11월 3일 정기점검 전까지 판매한다. 그 외에 아이템 다중 강화 기능과 팔괘석, 신수 재뽑기 기능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됐다.

조선협객전M 유저들이 그간 불편해했던 사항도 상당부분 개선됐다.

거래소에서 총 판매 금액을 설정할 수 있게 됐으며, 거래소 검색 기능도 더욱 편리해졌다. 청강석을 10,000엽전으로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닉네임 상단 유물의 온오프 설정이 추가됐다.

캐릭터가 사망하면 PK 쿨타임이 초기화되며, 비무대 전투 지역에서 PK 쿨타임이 적용되지 않도록 수정됐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발맞춰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9월 1일 이후 접속하지 못했던 유저에게는 '66연속뽑기'를 100% 확정 지급하며, 기존 유저들에게도 다양한 아이템을 매일 지급하는 '복귀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할로윈을 맞아 특별 몬스터인 '나례 악귀' 소환 이벤트가 준비됐다. 이번 이벤트는 조선시대에 나례 탈을 쓰고 귀신을 쫓는 축제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조선판 할로윈' 행사라 할 만하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조선협객전M' 네이버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선협객전M'은 159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시나리오이며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대륙 침략 야망을 막는 것이 게임의 주요 목적이다. 유저는 조선 협객단의 정식 단원이 되면서 수련을 통해 성장해가고, 왜군들의 침략과 횡포에 맞서 백성들을 지켜야 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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