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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프로 위한 초경량 게이밍 마우스 '프라임 미니' 출시

초경량 디자인으로 한국인에 최적화된 프라임 미니 마우스
1억 회 클릭 수명 보장 및 1회 충전시 100시간 이상 플레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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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게이밍 기어 브랜드 스틸시리즈(SteelSeries, CEO 에티샴 라바니)가 새로운 e스포츠 게이밍 마우스, '프라임 미니(Prime Mini)'와 '프라임 미니 와이어리스(Prime Mini Wireles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본 제품은 e스포츠 최초 옵티컬 마그네틱 스위치가 장착된 게이밍 마우스 '프라임' 시리즈의 성공을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프라임 미니' 시리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최신 프레스티지 옴(OM) 기술을 활용하면서도 더 작고 가벼운 마우스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프라임 미니'의 무게는 61g에 불과하다. 초내구성 구조는 가장 격심한 마모를 견딜 수 있으며 매트 질감의 마감은 미끄러움을 방지한다. 트루무브 프로(TrueMove Pro) 센서는 e스포츠 프로급의 성능을 제공하며, 온보드 커스터마이징은 세팅 설정을 더욱 용이하게 한다.

'프라임 미니 와이어리스'는 '프라임 미니'의 폼 팩터에 무선 옵션을 추가한 제품으로, 무게는 73g으로 손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동급 최고 수준의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100시간 이상의 게임 플레이 뿐만 아니라 고속 충전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극심한 마모를 견디기 위한 초내구성 디자인, 미끄럼 방지를 위한 매트 질감의 마감, e스포츠 프로급 성능을 위한 트루무브 에어 센서 및 온보드 커스터마이징과 같은 승리를 위한 모든 필수 요소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프라임' 시리즈의 각 마우스는 경쟁 제품 대비 5배 오래 지속되는 프레스티지 옴 스위치를 장착해 빛의 힘을 활용한 광속의 반응 시간으로 가장 정확한 클릭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옵티컬 마그네틱 스위치는 초고속으로 작동해 게이머가 항상 경쟁자보다 먼저 방아쇠를 당길 수 있게 한다. 일반적으로 마우스를 클릭할 수록 클릭감은 나빠지기 마련이지만, 마그네틱 코어를 활용하는 '프라임'의 독특한 디자인은 1억 번째의 클릭도 처음 누른 것처럼 만족스럽고 깔끔한 느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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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회 클릭도 처음 누른 것처럼 훌륭한 내구성과 정확성을 자랑하는 프레스티지 옴 스위치가 '프라임' 시리즈 마우스에 채택됐다.
게임에서 승리와 패배는 단 몇 초로 결정된다. '프라임' 시리즈는 대회용으로 제작돼 더 높은 성능으로 설계 및 디자인 됐으며, 오리지널 e스포츠 브랜드 스틸시리즈의 20년에 걸친 혁신과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프라임' 시리즈는 100명 이상의 세계 주요 e스포츠 선수들의 의견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모든 요소는 '승리'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생각하며 세밀하게 설계됐다.

또한, '성능은 기본, 기능은 옵션'이라는 말처럼, 스틸시리즈는 우수한 제품력을 토대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이에 게이머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 그립, 핏감에 따라 '프라임 미니', '프라임 미니 와이어리스' , '프라임', '프라임+', '프라임 와이어리스'로 5개의 옵션 중 선택 할 수 있다.

한편, 스틸시리즈는 지난 8월 '페이커' 이상혁이 속한 T1의 단독 공식 헤드셋 파트너십을 발표한 바 있으며, 세계 최고의 e스포츠 팀 및 인플루언서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프라임 미니'는 11번가를 통해서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특가로 단독 판매되며, 49만 원 상당의 고사양 헤드셋 '아크티스 프로 와이어리스'를 증정하는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18일부터 국내 독점수입사 엠앤웍스에서 운영하는 스틸시리즈 네이버 공식스토어에서도 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프라임 미니' 판매정보는 11번가 단독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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