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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피파온라인4 아마추어 오픈리그 내달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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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EA 코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4 아마추어 오픈리그 대회 로지텍 G 키보드 배틀 본선을 개최한다.

키보드 배틀은 컨트롤러로 키보드만을 사용하여 진행하는 오픈리그 대회로 지난 8월 온라인 예선 경쟁을 뚫고 올라온 16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본선에서 맞붙는다.

16강 본선 진출자 전원은 특전으로 로지텍이 제공하는 게이밍기어 G 프 X 키보드와 G733 헤드셋을 받게 되며, 9월 4일과 5일에 이를 사용해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대회 상금은 총 1,140만 원, 넥슨캐시 490만 원 규모이며, 대회 우승자는 ‘더 킹 오브 키보드’ 타이틀과 상금 300만 원, 넥슨캐시(100만 원), 그리고 로지텍에서 제공하는 우승 특전을 차지한다.

16강전은 4인 1조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결승전부터 3판 2선승제로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자를 결정한다. 본선 생방송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 피파온라인공식방송국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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