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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펄어비스 '검은사막', 가장 많이 하는 MMORPG 5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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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의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가 즐기는 MMO 게임 5위에 선정됐다.

게임 순위 사이트 MMO 파퓰레이션(MMO Populations)은 자체적으로 집계한 누적 가입자와 실제 활동 중인 이용자 수를 모두 종합해 '검은사막'을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MOST PLAYED) MMORPG' 5위로 꼽았다. 한국 게임 중 가장 높은 순위이며, 해외 인기작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클래식(6위)', '엘더스크롤 온라인(8위)' 등 보다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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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지역에서도 '검은사막'이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MMORPG' 1위로 선정됐다. 터키 최대 규모 온라인 게임 스토어 집계 자료에 따르면 '검은사막'은 올해 1~2월 가장 많이 플레이된 현지 게임 1위를 기록 중이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어둠땅'과 '메틴2'가 그 뒤를 이었다.

'검은사막'은 2016년 북미 유럽 론칭 이후 서구권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국내 대표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서구권 이용자를 겨냥해 지속적이 빠른 업데이트와 소통으로 인기를 이어왔다. 2021년 2월24일 북미 유럽 직접 서비스를 시작하며 더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든 국가 직접 서비스를 기념해 '우리는 하나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월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쿠폰번호(0225 WE ARE THE ONE)를 입력하면 ▲강화 지원 상자 ▲흑정령 특수 주사위 상자 ▲크론석 ▲특별 칭호 '우리는 하나다'를 받을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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