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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검은사막 모바일, 3주년 기념 신규 클래스 '솔라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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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솔라리스'를 22일 출시했다.

'솔라리스'는 주무기 '욜둔'과 보조무기 '서슬을 퍼런 날'을 사용하는 근거리 전투 클래스다. '욜둔'에서 내뿜는 불씨를 활용한 광범위한 공격 스킬이 특징이다. 대표 스킬로 주변의 적을 불태우는 ▲이닉스의 불꽃, 강력한 용암을 분출시켜 공격하는 ▲솟구치는 용암, 불꽃의 힘으로 이동해 급습하는 ▲화신 강림 등을 지녔다.

대양의 신규 해역 '유르 해역'도 오픈했다. '유르 해역'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에페리아 캐러벨(5단계)' 선박이 필요하다.

펄어비스는 2월28일 '검은사막 모바일' 서비스 3주년을 앞두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에게 '클래스 변경 세트'와 '신화 의상 교환권'을 제공하며 3월 1주차 점검 전까지 매일 출석만 하면 333 블랙펄도 증정한다. '3주년 응모권'을 모아 응모하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갤럭시북 플렉스2, ▲갤럭시S21 울트라, ▲아이폰12 프로 맥스 등 경품을 지급한다.

펄어비스는 3주년 캠페인 바이럴 본편 영상 '우리의 삼을 찾아서'를 공개했다. 3주년의 '삼'을 강조한 영상으로 '자연인' 이승윤이 산 속에서 '검은사막 모바일' 3주년 '삼'을 발견하는 유머 코드가 돋보이는 영상이다.

'솔라리스'의 전투 영상과 '자연인' 이승윤이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특별 인사 영상도 선보였다. 3주년 기념 특별 생방송은 2월26일 공식 유튜브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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