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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작의 힘! '세븐나이츠2' 출시 6시간만에 애플 매출 1위

사전 다운로드 4시간만에 인기 1위 출시 당일 앱스토어 매출 1위
모바일 한계 넘은 뛰어난 스토리텔링, 그룹전투 '호평'
다채로운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중…푸짐한 보상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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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가 IP 파워를 입증하며 출시 초반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가 출시 6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세븐나이츠2'는 사전 다운로드 4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등극하며 흥행돌풍을 예고한 바 있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모바일에서 보기 드문 한편의 영화같은 스토리텔링과 전략성을 살린 그룹전투에 호평을 받고 있다"며 "게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그리고 있다. 이 게임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각양각색의 46종 캐릭터로 영웅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 게임은 뛰어난 캐릭터성을 기반으로 한 전략 전투와 국내외 이용자에게 큰 반응을 얻은 스토리, 화려한 연출 등 전작의 특장점을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선보였다.

'세븐나이츠2'에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최고치로 전달하기 위해 스킬의 다양화, 15개 유형의 진형, 마스터리 등이 존재하며, 전략적인 팀구성을 요구하는 시나리오 퀘스트, 4인/8인 레이드, 결투장(PvP) 등이 주요 콘텐츠로 제공된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출시를 기념해 7일 연속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전설 등급 '불멸의 여제 아일린'을 증정하는 파격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인게임 가이드 미션을 달성하면 루비(게임재화) 850개와 영웅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하며, 희귀/전설 영웅 전투력 Top7 달성하면 '전설 장비 소환 티켓'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결투장 '일반전'에서 30회 승리하면 '영웅 소환 티켓 10장'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공식 포럼 등에서 볼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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