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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넷마블 대작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 누적 시청 30만 돌파

모바일게임 최초의 실시간 그룹 전투·고퀄리티 3D 실사 캐릭터·영화 같은 스토리 '강점'

사전등록 시작...사전등록시 한정판 고급펫 '푸리', 게임재화 증정

하루만에 온라인 쇼케이스 누적 시청자 30만 명 돌파하며 관심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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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지난 7일 진행한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 누적 시청자가 3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넷마블이 유튜브, 네이버TV, 페이스북, 아프리카TV 등에 동시 공개한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는 누적 시청자 30만 명, 동시 시청자 2만7000 명을 넘어서며 게임업계 하반기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세븐나이츠2' 온라인 쇼케이스는 행사 당일 실시간 포탈 검색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다.

넷마블은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세븐나이츠2' 핵심 게임성, 11월 정식출시 등 서비스 방향을 공개하고, 사전등록 시작도 알리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했다.

사전등록은 '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을 한 이용자에게는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5만 골드(게임재화)를 지급한다.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는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 정통 후속작

넷마블의 대표 IP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인 '세븐나이츠2'는 전작의 20년 후 세계관을 기반으로 고퀄리티 3D 실사 캐릭터, 영화같은 스토리, 모바일게임 최초의 실시간 그룹 전투 시스템 등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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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그룹 전투 시스템은 4종의 캐릭터를 조합해 조작하는 것으로 '세븐나이츠'의 특장점인 전략성, 캐릭터 수집·육성 재미를 제공한다. 또, '세븐나이츠2' 영웅들이 갖고 있는 궁극기나 제압기는 전략적인 요소로 작용할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 연출로 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게임개발을 총괄한 넷마블넥서스 김정민 PD는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인만큼 전작의 재미를 어떻게 계승할지 고민이 많았다"며 "'세븐나이츠' 장점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많다는 점이다. 이 캐릭터들을 고퀄리티 실사를 통해 보다 역동적인 액션,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새롭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세븐나이츠2'는 '여명용병단'에게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마지막 '세븐나이츠' 루디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이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영웅을 통해 숨겨진 '세븐나이츠' 이야기들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질 예정이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세븐나이츠2'는 시나리오를 클리어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출시 후 시나리오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길드 관련 콘텐츠들도 추가한다"고 말했다.

◆ '세븐나이츠2' 웹 예능 & 웹툰 공개 예고

넷마블은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유명인이 등장하는 '세븐나이츠2' 웹 예능을 제작 중이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세븐나이츠2' 주인공 중 하나인 '세인’의 스토리를 다루는 웹툰 '세븐나이츠: 다크서번트'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한, 유튜브 채널 '세나TV'에서는 보이는 라디오 컨셉트로 '세븐나이츠2' 세계관을 다루는 '들어보세나'를 선보인다.

넷마블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 '세븐나이츠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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