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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곱 개의 대죄, '킹오파98' 컬래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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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크로스(이하 7대죄)'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이하, 킹오파98)'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 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킹오파98' 시라누이 마이, 아사미야 아테나, 오메가 루갈, 쿠나사기 쿄 4종의 신규 컬래버레이션 영웅을 추가했다. 더불어 게임 플레이만 진행해도 최대 50회의 컬래버레이션 뽑기가 가능하며 마일리지를 쌓아 컬래버 영웅 1종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콘텐츠 '7대죄' X '킹오파98' 브리타니아도 선 보인다. '킹오파' 컨셉을 활용한 토너먼트 형태의 콘텐츠로 난이도별로 구성된 팀을 선택해 대회를 우승하는 것이 목표로 획득한 포인트를 활용해 콜라보 영웅들의 코스튬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신규 진보스전 오메가 루갈도 함께 추가했다. '킹오파98'의 보스인 오메가 루갈이 진보스로 등장하며 진보스전 플레이로 획득한 코인을 활용해 오메가 루갈의 코스튬을 비롯해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진보스전 상점도 함께 열린다.

신규 이벤트 호크패스도 주목할 만 하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클리어 해 시라누이 마이의 코스튬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유료 패스로 업그레이드 시 더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7대죄'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게임이다. 이용자가 직접 '7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7대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정민 인턴기자(ministar12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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