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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전설 23인 등장…넥슨, '피파 모바일' 100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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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피파 모바일' 출시 100일을 기념해 2002 한국 전설 선수 23인을 추가했다(사진=넥슨 제공).
넥슨(대표 이정헌)은 24일 일렉트로닉아츠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피파 모바일'에 2002 한국 전설 23명의 선수와 '더 모멘트' 클래스 선수 148명을 추가하는 등 출시 100일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002 한국전설 클래스는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끈 박지성, 안정환, 차두리, 홍명보 등 선수들의 활약을 재현한 클래스로 더 모멘트 클래스와 연계해 특정 능력치 구간의 더 모멘트 클래스 선수를 모아 2002 한국전설 클래스 선수로 교환할 수 있다.

더 모멘트 클래스는 10-11 시즌부터 19-20 시즌까지 유럽 5대 리그에서 기억에 남는 활약을 펼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웨인 루니, 나니, 레반도프스키, 파울로 디발라, 버질 반데이크 등 선수들로 구성됐다.

넥슨은 출시 100일과 추석을 맞이해 세 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10월 21일까지 멀티 플레이 콘텐츠에서 득점 횟수에 따라 강화재료, FV, 아이콘 포인트, 아이콘 선수팩 99~101 등 다양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석을 맞이해 오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멀티 플레이 콘텐츠 플레이 횟수에 따라 MMT 토큰, 스태미나, 스킬 부스트, 아이콘 포인트 등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아이콘 클래스 선수와 능력치 100이상 선수를 조합해 상위의 아이콘 선수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11월 4일까지 실시한다.

'피파 모바일'의 게임 정보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정민 인턴기자(ministar12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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