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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국지혈전, 13번째 SS급 영웅 '여몽' 20일 등장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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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모바일게임의 새 바람 '삼국지혈전'에 SS급 영웅 '여몽'이 추가된다.

9월 20일 0시 출시될 예정인 삼국지의 자객 '여몽'은 지명단의 삼고초려, 월드 경매장, 동작보각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여몽은 중간 위치에서 상대 마법 영웅의 마법 공격을 빼앗고, 피해를 입힌 후 대상의 SP 회복을 차단하는 민첩 자객이다. 승급에서 천명을 활성화하면 오나라 영웅의 마법 치명타를 증가시키기도 한다.

여몽은 직선 상의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침묵시키는 '극기복례', 순간적으로 마법공격이 가장 강한 적을 일정 시간동안 SP 획득 불가 상태로 만드는 '백의도강' 필살기가 매력적이다.

또한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모든 적의 마법 공격을 감소시키는 '오하이몽' 스킬도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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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사 HK BB의 관계자는 "13번째 SS 영웅 여몽의 등장으로 삼국지혈전의 판도가 또 한번 달라질 것입니다. 9월 20일에는 여몽 영혼석 획득 이벤트로 준비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합니다"라고 전했다.

지난 7월 국내 3대 마켓에 출시된 '삼국지혈전'은 영웅을 직접 조작하는 '컨트롤 전투'와 협력과 경쟁을 통한 실시간 '국가전'으로 삼국지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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