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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블리자드, 디지털 단편 만화 '오버워치: 트레이서-런던의 부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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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오버워치' 핵심 요원이자 시간을 넘나드는 모험가인 공격 영웅 '트레이서'를 주인공으로 신작 디지털 단편 만화 '오버워치: 트레이서-런던의 부름' 시리즈 편을 15 공개했다.

뉴욕 타임즈 코믹 아티스트 밥스 (Babs Tarr)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만화상을 수상한 마리코 타마키(Mariko Tamaki)가 '오버워치' 단편 만화 제작에 참여해, '트레이서'의 젊은 모습과 고향인 런던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러냈다.

15일을 시작으로 매월 1편씩, 5편이 순차 공개된다. 북미 시장에서는 출판물로도 발간되며, 1편은 오는 12 서점에서 만나볼 있다.

블리자드는 시리즈의 디지털 발행을 기념해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 '트레이서의 만화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기간 게임에 접속해 특정 이상의 승리를 거둔 이용자는 단편 만화의 원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만화 트레이서' 영웅 스킨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을 획득할 있다. 같은 기간 트위치에 있는 '오버워치' 스트리밍 채널을 생방송으로 보는 시정자는 단편 만화를 테마로 스프레이를 지급받는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의 단편 만화나 소설, 영상, 사운드트랙, 굿즈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통해 게임 세계관 영웅을 소개하고, 지역 국가별 확장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간다.

블리자드 코리아는 지난 4 '오버워치'를 대표하는 8인의 성우가 참여한 단편 사극 드라마인 '에코의 난' 시리즈 편을 제작 공개해 누적 시청수 215만을 기록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시리즈는 오버워치 디지털 단편 만화 사이트 통해 누구나 무료로 있다.

안수민 인턴기자(tim.ansoom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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