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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키에이지, 8월 업데이트 '공성병기: 전쟁의 진화'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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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엘게임즈는 '아키에이지' 8월 업데이트로 공성 병기를 비롯해 게임 캐릭터들의 기술 추가하고 편의성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품질 개선을 지속한다.

엑스엘게임즈는 지난 7월말 홈페이지 아마고에서 예고한 8월 업데이트 '공성병기: 전쟁의 진화'를 6일 오픈한다. 8월 업데이트에서는 공성전의 공성 병기가 다양해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발팀은 그동안 공성전에서 제한된 병기만 사용이 가능했던 제약을 풀고, 다양한 전략적 고려가 가능할 수 있도록 변화를 시도했다. 앞으로 진행하는 공성전에서는 게이머들이 자신이 소유한 전차와 차량을 소환해 공성전 참여가 가능하다. 차량이 없는 경우에는 기존 보급 병기를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이밖에도 화염방사기에 원거리 충격탄 기술이 탑재되며, 대규모 소환수인 갑충 병기 소환수도 공성전에 투입할 수 있게 된다.

8개의 새로운 계승자 기술도 선보인다. 이번에 업데이트하는 기술들은 강력한 딜러 직업군에 대항할 수 있는 생존형 기술로 사용방법에 따라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밖에도 '해상 전장 : 카마하의 덫' 세 번째 시즌도 시작할 예정이다. 해상 전장은 기존 전장을 리뉴얼해 한 달간 진행 예정으로 최소 입장 인원을 20명으로 줄여 열릴 예정이다.

8월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용 차량 부스트 기능을 사용해 롤러코스터 트랙에서 누가 더 멀리 점프하는지를 겨루는 이벤트로 참여한 게이머들은 신규 풀장 가구를 포함해 귀속된 신비로운 행운의 돌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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