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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국지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바람 '삼국지혈전', SSS급 '좌자' 출시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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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모바일게임의 트렌드 변화를 이끌고 있는 '삼국지혈전'에 SSS급 영웅 '좌자'가 추가됐다.

오늘(7월 14일 00시) 등장한 귀여운 도술가 '좌자'는 지명단의 삼고초려, 월드 경매장, 동작보각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좌자는 후방에서 딜과 CC기(군중 제어기)를 뿜어내는 지력 봉인 마법사이다. 신선의 능력을 갖고 있어 강력한 봉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대상의 치료를 막고, 승급에서 천명을 활성화하면 모든 영웅의 고정 피해 감소 수치를 증가시킨다.

신선의 진을 맺어, 진에 들어온 모든 대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기절시키는 필살기 '음양의 진', 랜덤하게 적 한명을 물고기로 변신키셔 피해를 주는 '부당이득'이 강력하다. 또한 흑백의 공을 터뜨려 전 전체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추가로 9초간 1.5초마다 암영 피해를 입히는 '속세 강림'도 좌자의 매력적인 스킬이다.

지난 7일 국내 3대 마켓에 출시된 '삼국지혈전'은 영웅을 직접 조작하는 '콘트롤 전투'와 협력과 경쟁을 통한 실시간 '국가전'으로 삼국지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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