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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리니지M, 3주년 전야제 방송으로 대규모 업데이트 시작 알려

신규 클래스 '광전사'와 신규 서버 등 궁금증을 해결하는 다양한 코너 진행

개발자가 직접 출현해 업데이트 상세 내용과 방향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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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7일 저녁 '리니지M 3주년 업데이트 전야제' 방송을 진행했다. 엔씨(NC)는 방송에서 '리니지M'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대형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을 소개하고, 이용자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해 '리니지M' 이용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방송은 게임 전문 MC인 허준이 진행했다. '리니지M'을 플레이하는 BJ 원재, 수영, 박다솜, 유정이 함께

방송을 꾸몄다. 특히 '리니지M'의 사업을 담당하는 이실장과 클래스 개발을 담당하는 김진 개발자가 스페셜 게스트로 직접 출연해 업데이트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이실장은 신서버 '기르타스'에 대한 상세 내용을 소개했다. '기르타스'는 '리니지M'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진 서버'다. '오리진 서버'는 주요 콘텐츠 중 일부가 비활성화된 상태로 시작돼 이용자가 전투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서버다. 또한 이용자의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한 신서버 전용 사냥터 '잊혀진 훈련장', 성장 지원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매일 매일 행운 상자'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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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개발자는 신규 클래스 '광전사'의 개발 배경과 핵심 스킬을 설명했다. "많은 이용자가 원작 PC '리니지'의 '전사' 클래스를 기다려왔다"며 "색다르고 재미있고 강력한 '전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광전사'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광전사'는 일정 거리 내의 적을 광전사 앞으로 이동시키고 이동과 텔레포트를 불가능하게 하는 '데스페라도', 앞으로 돌진 후 충돌한 대상을 확률적으로 스턴시키는 '차지' 등의 스킬을 사용한다. 네 명의 BJ는 '광전사'를 사전 체험하여 신규 클래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엔씨(NC)는 7월8일부터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다섯 번째 에피소드 '타이탄(TITAN)'을 업데이트한다. 이용자는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광전사' ▲신규 서버 '기르타스' ▲'TJ의 쿠폰' 3종 등을 '리니지M'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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