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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코넥, 日 게임쇼 '비트서밋'서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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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요시다 슈헤이(Shuhei Yoshida) 대표는 일본 교토에서 열린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비트서밋(BITSUMMIT)'에서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PS VR게임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Mortal Blitz Combat Arena)'를 소개했다.

이번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의 발표는 행사 메인 스폰서인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플레이스테이션 기대작을 소개하는 세션에서 '컴뱃아레나'의 최신 트레일러 영상을 통한 요시다 슈헤이 대표의 게임 소개로, 정식 출시 전이지만 온라인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는 가상 세계의 전투 로봇이 돼 승리를 쟁취하는 게임으로, 무기를 얻고 상대방을 쓰러뜨려 더 많이 상대방을 제압하면 승리하는 1인칭 슈팅 대전게임이다.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진행할 수 있으며, 싱글 미션모드와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통한 멀티 대전모드가 가능하다.

오는 8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정식 론칭은 9월 예정이다. 스코넥은 게임을 무료로 제공해 이용자를 확보하고,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멀티플레이와 커스터마이즈, 배틀패스 등으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육종현 스코넥엔터테인먼트 개발이사는 "이번 '비트서밋'을 통해 소개가 되면서 관련 유튜브 영상의 댓글로 수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았다"며 "'모탈블리츠 컴뱃아레나'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식 출시 전까지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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