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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국지 모바일게임 '소년명장', 진정한 최강자 뽑는 '정상대결' 25일 오픈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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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대세 삼국지 모바일게임 '소년명장'이 6번째 콘텐츠 '정상대결'을 6월 25일(목)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정상대결'은 오픈 된 지 20일이 지난 서버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레벨 60 이상의 주공(유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레벨에 맞는 구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100~120레벨은 '제왕', 90~99레벨은 '정상', 80~89레벨은 '지존', 70~79레벨은 '대사', 60~69레벨은 '정예' 구간에 신청하면 된다.

각 구간의 신청자가 적을 경우는 한 단계 아래 구간과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만일 신청 시점에는 79레벨이었으나, 예선 때는 80레벨로 상승됐다고 해도 신청한 구간에서 경기를 벌이게 된다.

정상대결은 신청에 2일, 예선은 2일, 본선과 결선은 각각 3일씩 소요된다.

예선은 100회까지 도전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도전횟수는 구매할 수 없다. 진행 방식은 자신보다 높은 랭킹의 유저를 쓰러뜨리면 많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지더라도 적게나마 점수를 얻는 '강탈' 방식이다. 예선전에서는 64등까지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에 오른 64명은 랜덤으로 8명씩 그룹을 이뤄 64강, 32강, 16강을 하루씩 치르게 된다. 본선전은 관람이 가능하다. 경기마다 선수 1명을 응원할 수 있고 자신이 응원한 선수가 승리하면 200원보를 받고, 패배해도 100원보를 받을 수 있다.

전투는 총 5라운드로 진행되며 한 라운드가 끝나면 '무장 진형', '아이템 변경'이 가능하다. 전투에서 승부가 나지 않은 상태로 3분이 경과하면 무승부가 되지만, 이 경우에는 피해량과 회복량을 계산해 승패를 결정한다.

결선도 본선과 마찬가지로 토너먼트 방식으로 8강, 4강, 결승전이 진행되며, 응원에 따라 원보를 획득할 수 있다.

정상대결에서는 '우승자', '최강 서버', '최약 서버' 등 3종류의 베팅이 가능하다. 본선 첫날 00시부터 20시사이에 각각 1회씩 베팅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재화가 소모되지 않는다.

최종 보상은 본선 진출자 64명에게 순위에 맞게 지급된다. 높은 구간에서 정상대결을 치를수록 큰 보상이 주어진다.

슬라이즈게임즈의 관계자는 "소년명장은 다른 게임과 달리, 레벨이 높아질수록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매우 풍부하다. 6월 25일 오픈되는 정상대결도 고레벨 유저들이 자신의 등급에 맞는 구간을 선택해 불꽃 튀는 토너먼트를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우승을 향한 플레이와 푸짐한 보상으로 새로운 재미를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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