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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쾌속질주 삼국지 게임 '삼국지런', 현충일 이벤트 개최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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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달리는 런닝 삼국지 게임으로 유명한 '삼국지런'이 현충일을 앞두고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번 이벤트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현충일'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을 서로 나누는 방식이다. 오늘(6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헝그리앱 이벤트 페이지에 글을 남기면 된다. 보상으로 '만능 장혼' 10개를 증정한다.

위드허그가 지난해 8월 국내 출시한 '삼국지런'은 기존 삼국지 게임과는 차별화를 시도한 모바일게임이다. 삼국지런에서 위, 촉, 오 세 나라는 기존 삼국지 게임들과는 달리, 공동의 적을 무찌르기 위해 힘을 모은다.

세 나라의 장수들은 대립하는 대신, 연합전선을 구축해 정체불명의 적에게 납치된 VIP를 구출해야하는 것이 '삼국지런'의 목적이다.

'삼국지런'은 횡스크롤 런닝을 필드 전투에 활용했다.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런닝에 공격은 슈팅 방식을 채택했다.

적들의 탄환 공격을 피해가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해야 한다. 막탄 슈팅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를 위해 자동전투 모드도 준비돼 있고 다양한 캐릭터와 펫을 수집해 게임 진행을 돕는 RPG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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