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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엔비디아, '발로란트' 위한 지포스 드라이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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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CEO 젠슨 황)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라이엇게임즈(Riot Games)의 1인칭 슈팅 게임 '발로란트(Valorant)'를 위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GeForce Game Ready driver)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드라이버는 '발로란트' 외에도 '마인크래프트 던전스(Minecraft Dungeons)', 디스인테그레이션(Disintegration), '크루서블(Crucible)'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10 2020년 5월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제작사 라이엇게임즈가 만든 FPS게임 '발로란트'는 6월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발로란트'를 시스템에서 부드럽고 빠르게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윈도우10 2020년 5월 업데이트는 작업 관리자(Task Manager)에서 GPU 온도 보기, 새로운 다이렉트X 12 얼티밋(DirectX 12 Ultimate) 그래픽 API 도입 등 다양한 신규 기능들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RTX GPU는 2018년 이래로 다이렉트X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신규 API의 최첨단 그래픽 기술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다이렉트X 12 얼티밋의 메쉬 세이더(mesh shader)와 샘플러 피드백(sampler feedback) 기능을 활용할 계획이 있는 개발자는 최신 디벨로퍼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디벨로퍼 포털을 방문하면 된다.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주요 게임 타이틀 출시일 또는 이전부터 이용 가능하며, 최고의 성능과 완벽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모든 엔비디아 게임 레디 드라이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WHQL 인증을 획득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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