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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켑카, 모델 애인이 깎아줘 '까까머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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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머리가 된 켑카. [켑카 소셜 미디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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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켑카와 여자친구인 영화배우 제나 심스. 함께 야구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 [제나 심스 인스타 그램]


남자 골프 세계랭킹 3위 브룩스 켑카(30·미국)가 모델 애인에 의해 까까머리가 됐다.

켑카는 24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에서 바싹 깎은 헤어 스타일을 공개했다.

콧수염을 기른 켑카는 쓰고 있던 모자를 벗으면서 "버섯 머리'가 돌아왔다"고 말하는 영상을 올렸다.

켑카의 빡빡머리는 여자친구인 배우이자 모델인 제나 심스의 작품이다.

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주로 지내는 켑카는 "내가 직접 머리를 깎아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헤어컷 장비로 켑카의 머리를 손질하는 동영상도 남겼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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