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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초대형 미소녀게임 '마지막제국X', '앨리스' 인물 소개 및 특별 일러스트 공개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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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일러스트와 초호화 성우 라인업을 앞세워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모바일 미소녀 RPG '마지막제국X'가 공식 커뮤니티인 헝그리앱을 통해 인기 캐릭터 ‘앨리스’의 인물 소개 및 특별 일러스트를 공개했다.

꿈의 주인 ‘앨리스’는 손에 회중 시계를 들고 있는 토끼 귀의 소녀. 진지하고 솔직하며 천진난만한 성격을 지녔다. 기묘한 친구가 많으며 손에 들린 트렁크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게 나올지 모른다. 시간을 조종하는 특이 능력을 가진 듯한데 힘이 불안정하여 어떨 땐 본인이 갑자기 사라지기도 한다. 인기 성우 박고운의 목소리를 통해 ‘앨리스’의 귀엽고 발랄함이 더욱 돋보인다.

S급 사제인 ‘앨리스’는 녹색 계열의 서포터로, 일반 공격시 자신의 HP를 회복하는 ‘탄환흡수’ 스킬, 아군을 다양한 디버프로부터 면역시키면서 HP를 회복시키는 ‘구조’ 스킬, 상대의 스킬 위력을 감소시키는 ‘거짓울음’ 스킬 등을 보유한 특급 제어형 힐러다.

‘마지막제국X’는 미소녀·육성·카드·전략·액션 등의 재미가 한 데 어우러진 모바일 미소녀 RPG다. 정재헌·신용우·이미나·박고운·서반석·김민정·강은애·천지선 등 유명 성우진이 참여한 캐릭터 음성 외에도 ‘소녀전선’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뛰어난 작화와 연출 기법이 돋보인다. 전략적 요소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실시간 PVP(유저간 전투)를 통해 보는 재미와 함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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