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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대작 미소녀 RPG '마지막제국X', 캐릭터별 화려한 성우 배역 속속 공개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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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둔 대작 모바일 미소녀 전략 RPG ‘마지막제국X’의 캐릭터별 초호화 성우 배역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마지막제국X’에는 정재헌·신용우·이미나·박고운·서반석·김민정·강은애·천지선을 비롯해 10여 명의 국내 정상급 성우진이 참여했으며, 이들 성우들이 배역과 관련된 글을 팬카페에 올리며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먼저 정재헌은 매피스토, 안데르센 등을, 신용우는 파스퇴르, 카프카 등을, 이미나는 마가렛, 살로메 등을, 박고운은 잔다르크, 앨리스 등을, 서반석은 프랑켄슈타인, 그림형제 등을 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MSP게임즈 관계자는 “’마지막제국X’는 셜록홈즈,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헤르메스, 아테네, 초선, 소교, 대교, 나비부인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 캐릭터가 최고의 성우진과 함께 다시 태어난 작품”이라며, “국내 최정상급 성우들이 이들 유명 캐릭터들을 어떻게 재해석하고 표현하는 지를 감상하는 것도 게임의 큰 재미일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제국X’는 방대하고 아름다운 영웅 대서사시를 그린 초대형 모바일 미소녀 전략 RPG다. 유명 성우진이 참여한 캐릭터 음성 외에도 뛰어난 일러스트와 연출 기법이 돋보인다. 아울러 전략적 요소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실시간 PVP(유저간 전투)를 통해 보는 재미와 함께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프로모션 영상의 조회수가 정식 공개 1주일만에 15만을 넘기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게임은 올해 1분기 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정식 사전예약은 사전예약 1위 어플 ‘모비’, 게임 추천 어플 ‘찌’, 실행형 CPA 어플 ‘루팅’,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을 통해 진행되며, 사전예약 보상으로 게임 캐시인 ‘1,000다이아’가 지급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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