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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신규 클래스 '황금의 바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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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2월27일~3월8일)를 앞두고 신규 클래스 '황금의 바달' 세부 정보를 20일 공개했다.

펄어비스는 20일 사내 테스트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CBT를 앞둔 '섀도우 아레나'의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용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규 클래스 '황금의 바달'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섀도우 아레나' 클래스는 ▲조르다인 듀카스 ▲하루 ▲헤라웬 ▲아혼 키루스 ▲게하르트 슐츠 ▲연화 ▲고옌 ▲오로엔 등이며, 이번 CBT에서 신규 1종이 추가돼 총 9종의 캐릭터로 즐길 수 있다.

'황금의 바달'은 격투가형 클래스로 빠른 잡기와 공격으로 상대에게 끈질기게 접근해 콤보를 넣는데 특화됐다.

기술 강화를 통한 다양한 연계와 빠른 공격이 특징이며 클래스에 숙련도가 올라갈수록 상황에 맞는 콤보를 넣는 스타일리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한 콤보에 모든 힘을 쏟는 방식보다는, 전반적인 전투 흐름을 보며 상대의 기술을 예측, 타이밍에 맞게 반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금의 바달' 고유기 '수라보'는 자세를 낮춰 상대에게 빠르게 접근하며, 동시에 이동속도가 빨라진다. 마우스 좌클릭 입력 시 상대의 턱을 날려버린다.

1번 스킬 '나선포'는 바람의 기운을 손에 모아 강력한 공격을 날린다. 기운을 모을수록 더 빠른 공격을 할 수 있다. 2번 스킬 '잔섬'은 상대의 멱을 붙잡아 들어 올려 강력한 공격을 날린다. 공격에 맞은 상대는 멀리 날아간다. 3번 스킬 '뇌명용천파'는 천둥을 가르며 상대를 띄운다. 정확한 타이밍에 좌클릭 입력 시 3타까지 나간다.

4번 스킬 '황금팔문'은 선조의 영혼을 불러 몸을 강화한다. 다른 기술 사용 시 버프는 사라지고 기술이 강화돼 사용된다. 발차기 스킬 '철산고'는 적중 시 상대를 넘어뜨리며, 이후 추가 기술을 사용해 데미지를 누적시킬 수 있다.

'섀도우 아레나' 글로벌 CBT 테스터 모집은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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