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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순위] 라이엇 신작 '레전드오브룬테라' 41위로 데뷔

한 주간의 PC방 순위를 되짚어 보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는 'PC방순위' 코너입니다. 데일리게임은 매주 PC방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 독자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제공합니다. 지난 한 주간 어떤 PC 온라인 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편집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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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신작 '레전드오브룬테라' 순위권 첫 진입

PC방 최고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서비스사 라이엇게임즈의 차기작이 PC방 점유율 순위 50위권 내에 새롭게 진입했습니다.

라이엇의 카드게임 신작 '레전드오브룬테라(이하 LoR)'은 2020년 1월27일부터 2월2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0년 1월 5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0.11%의 점유율로 4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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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은 1월25일부터 'LoR'의 공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LoR'에는 형제게임인 'LoL'에 등장하는 다양한 챔피언이 카드 형태로 'LoR'에 등장해 기존 'LoL' 이용자들과 카드게임 마니아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은 바 있습니다.

게임의 정식 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요. 연내 PC와 모바일로 출시돼 완벽한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 예정이라고 하네요. 'LoR'의 점유율이 높아진다면 라이엇게임즈에게 새로운 무기가 생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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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 푸짐한 이벤트와 업데이트 앞세워 7계단 상승

락스타 게임즈의 스테디셀러 'GTA5'가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 효과를 등에 업고 상승세를 탔습니다.

'GTA5'는 2020년 1월 5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25위)보다 7계단 오른 18위를 기록했는데요. 점유율 또한 지난주(0.26%)보다 50% 가량 상승한 0.38%를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락스타 게임즈는 지난해 12월 역대 일간, 주간, 월간 평균 플레이어 수 신기록 경신을 기념해 최대 200만 GTA 달러 지급 이벤트를 비롯해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는데요. 새로운 스포츠카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도 알차게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GTA5' 접속자가 대폭 늘어난 것이죠. 글로벌 흥행작 'GTA5'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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