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이슈] 배틀그라운드, '카라킨' 업데이트…PC방 전용 스킨 이벤트도!

center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시즌6 업데이트를 진행, 신규 맵 '카라킨' 등 새로운 콘텐츠를 22일 라이브 서버에 선보였다.

신규 맵 '카라킨'은 앞서 테스트 서버를 통해 공개돼 이용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카라킨'은 북아프리카 연안에 위치한 작은 크기(2x2km)의 섬으로, 매치당 최대 64명이 플레이하며 빠른 속도감을 선사한다.

'카라킨'에서는 일부 벽면 파괴가 가능하고, 벽에 붙여 폭파시킬 수 있는 점착 폭탄, 은신 및 매복을 위한 공간 등 새로운 경험을 가능케하는 요소들이 추가됐다. 플레이 중 건물이 붕괴되는 '블랙존(Black Zone)'도 생성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서바이버 패스: 강탈(Shakedown)'로 시즌6를 보다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미션을 달성하면서 시즌6 스킨을 획득하고, '카라킨'에 얽힌 스토리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1월22일 PC 라이브 서버, 30일 콘솔 라이브 서버에 적용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카카오게임즈는 시즌6 업데이트를 기념해 PC방 이용자를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18일까지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가맹 PC방에서 플레이하는 모든 이용자들은 매주 또는 매일 달라지는 각종 스킨(외형 아이템) 200여 개를 PC방 플레이 시 이용할 수 있다.

전용 아이템은 '플레이어언노운 의상'부터 '설 한정 의상', '할로윈 의상', '휴양지 의상'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