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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반려견 정보 어플 '하트독', "강아지의 옷과 겨울산책 꼭 필요할까?"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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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은 계절에 공원을 돌아다니면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들로 넘쳐난다. 즐겁고 힘차게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이 행복해질 정도다. 하지만 겨울이 되면 사정이 다르다. 주인이 춥다는 이유로, 강아지가 추워한다는 이유로 공원은 한산하다. 한산한 만큼 주인과 강아지의 건강에는 적신호가 켜지는 계절이다. 애견 호텔, 애견 펜션, 애견 카페 등 반려견과 함께 쉴 수 있는 장소들에 대한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반려견 정보 어플 '하트독'이 강아지 옷과 겨울산책이 꼭 필요한지 짚어봤다.

◆강아지에게 옷 입히기, 꼭 필요할까?

자고로 개성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21세기, 견주는 물론 강아지 역시 '패피'의 길을 걷는 걸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옷을 입혀야 할 때와 입히지 말아야 할 순간이 있다는 걸 아는가?

실내에서는 강아지에게 옷을 입히는 걸 비추천한다. 강아지의 실내 적정 온도는 18~22도인데 일반적인 가정은 이 온도를 넘어서기 때문이다. 여기에 옷까지 껴입고 있다면 그대가 방 안에서 패딩 조끼를 입고 있는 것과 유사한 더위를 강아지가 느끼게 된다.

강아지는 기본적으로 털이 보온 역할을 하기에 그렇다. 반면, 외출시에는 옷을 입히는 게 좋다. 중형견의 경우 영하 4도부터는 추위로부터 보호가 필요하고, 영하 12도부터는 오래 밖에 노출될 시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 산책, 꼭 필요할까?

겨울은 다른 계절보다 활동량이 적어서 기초 대사량이 낮아지기에 기초 대사량을 높이기 위한 걷기나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또 긴 시간 햇빛을 못 받고 활동 없이 집 안에만 있으면,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의 합성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계절성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소중한 강아지를 위해서도 견주를 위해서도 겨울 산책은 이로운 셈이다.

내 반려견을 지킬 수 있는 더 자세한 내용은 '하트독'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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