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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든어택, '아포칼립스: 재난에서 살아남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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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이정헌)은 12일 자사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겨울 대규모 캠페인 '쏴봐이벌'의 첫 번째 시리즈 '아포칼립스: 재난에서 살아남기'를 업데이트했다.

오는 1월 2일까지 업데이트되는 '아포칼립스: 재난에서 살아남기'는 최대 24인이 참여하는 생존모드로, 토네이도, 낙뢰, 메테오, 독가스, 눈보라, 홍수 등 6가지 재난 상황에서 살아남는 콘텐츠다.

기본장비 삽과 망원경 외 플레이 도중 각 재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헬멧, 방독면, 방화복, 롱패딩, 우비 등의 구호물품이 선착순으로 주어진다. 이 밖에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주무기와 보조무기 등도 획득할 수 있다. 남은 체력과 처치한 적 수 등에 따라 각 플레이어의 점수가 매겨지며, 먼저 500점을 달성할 시 게임은 종료된다.

넥슨은 '아포칼립스: 재난에서 살아남기' 업데이트를 기념해 빙고 이벤트를 연다. 1월 2일까지 '아포칼립스: 재난에서 살아남기' 플레이, 100점 이상 달성, 체력 50 이상으로 살아남기 등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빙고에 참여하는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티켓을 통해 빙고를 모두 완성한 유저에게는 'AK47(ISK) Thunder II (영구제)'와 'TRG21(IS) Thunder II (영구제)'를 제공하며, 선착순 4천 명에게는 '넥슨캐시 5000원을 추가 제공한다. 또한, 각 줄을 완성할 때마다 불곰 스킨 무기 4종과 5만 통합 경험치 등을 지급하고, 칸을 채울 때마다 무작위로 1만 통합 경험치, 2000 포인트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자연의 왕'이라 불리며 아프리카TV에서 자연인 BJ로 맹활약 중인 '최고다윽박'(이하 윽박이)이 신규 캐릭터로 등장한다. '윽박이' 캐릭터는 캐릭터 세트 효과, 신규 감정 표현 2종과 함께 신규 모드 아포칼립스 플레이 시 추가 경험치 50%, 전용 승리 모션 등의 추가 효과를 갖는다.

넥슨은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윽박이' 캐릭터 기간을 200일 이상 모으면 '최고다윽박 핫세트 영구제', '최고다윽박 쿨세트 영구제'를 제공하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윽박이 마우스패드'를 지급한다.

또한, 캐릭터 세트 획득 시 '서든어택' 로고가 인쇄된 군대 방한복 상의 내피(깔깔이), 보조 및 근접 무기 기간 연장 영구제, 5000SP, 특별 칭호 등과 교환 혹은 즉석 당첨에 응모할 수 있는 응모권을 지급한다.

한편, '아포칼립스: 재난에서 살아남기' 업데이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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