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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삼국지와 학원 소재 추가한 방치형 명작 '방치소녀 학원' 출시 초읽기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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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방치형 게임의 숨겨진 재미를 국내 시장에 알린 '방치소녀'의 후속작이 출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방치소녀가 일본 전국시대의 무장들을 미소녀로 환생시켰다면, 이번 '방치소녀 학원'은 삼국지의 개성 넘치는 장수들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게다가 게임의 무대도 '학교'로 옮겨졌다.

국내 게임팬들이 선호하는 삼국지와 학원물이라는 테마로 갈아입은 '방치소녀 학원'은 전작보다 몇배는 더 업그레이드된 셈이다.

전작 방치소녀가 갖고 있던 편의성 등의 장점은 그대로 계승하고, 삼국지 장수들과 학원이라는 무대에 걸 맞는 신선한 시스템이 대폭 추가됐다.

특별한 조작 없이도, 알아서 전투하고 성장하는 방치형 게임이기 때문에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도 매우 낮다. 기존 '방치소녀' 팬들이라면 낯익은 구성 덕분에 보다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학원물 만화에나 등장할 법한 귀엽고 섹시한 미소녀 캐릭터들과 삼국지 무장들을 후배로 맞아들여 함께 전투를 치르는 재미는 최근 게임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특별한 매력이다.

알아서 전투하고 레벨업하는 자동전투 시스템 외에도 채팅방을 통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 무료 뽑기와 월드보스, 훈련소, 통천탑, 관문 보스 등 다양한 경쟁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18세 이상 이용 가능한 모바일게임으로 분류된 만큼, 성인 취향의 화끈한 콘텐츠도 준비돼 있기 때문에 타 장르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은밀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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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인 위드허그 측 담당자는 “미소녀 방치형 게임 신드롬을 일으킬 만큼, 인기를 모았던 전작의 흥미요소를 꼼꼼하게 분석해 업그레이드시킨 작품이다. '방치소녀 학원'은 화끈한 일러스트와 대사는 물론 학원편만의 아기자기함과 귀여움을 추가했기 때문에 미소녀 마니아들과 삼국지 팬들에겐 잊지 못할 게임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방치소녀 학원'은 사전등록 보름만에 80만명의 신청이 몰리고 있으며, 신청자 전원에게 게임캐시인 1,500 다이아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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