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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게임대상 2부…본상 포함 5개 부문 발표

대상까지 차지한 스마일게이트…총 7개 부문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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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 수상자들.
지스타 시작 하루전인 1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이하 게임대상)' 시상식 2부에서, 5개 부문 시상식 결과 스마일게이트가 가장 돋보였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 아크'로 대상을 차지한데 이어 차세대게임콘텐츠수상과 대상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연과 축사 영상으로 시작된 2부는 차세대게임콘텐츠상과 사회공헌우수상,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 순으로 진행됐다. 차세대게임콘텐츠수상작 주인공은 스마일게이트 '포커스 온 유'가 차지했으며 이어진 사회공헌우수상은 라이엇게임즈 코리아가 차지했다.

로스트아크, BTS월드, 달빛조각사, 킹오브파이터즈 올스타,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쿵야 캐치마인드,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트라하, 로건: 더 시프 인 더 캐슬, 미스트오버가 본상 후보작으로 올랐다.

많은 후보 중에 우수상은 총 4개가 선정됐다.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과 '일곱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 '쿵야 캐치마인드'가 모바일 부문에서 선정됐고 '미스트 오버'가 콘솔패키지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진 최우수상의 주인공은 XL게임즈의 '달빛조각사'로 상금 5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그리고 대망의 대상 수상작은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차지했다. '로스트아크'는 1부에서 5개 부문을 차지한데 이어 2부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2019년 게임대상을 최고의 순간으로 기록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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