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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게임대상 1부서 가장 호명된 '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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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린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들.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이하 게임대상)' 1부에서 총 12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 결과 스마일게이트가 가장 많이 호명됐다.

지스타 시작 하루전인 13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게임대상' 시상식 1부가 시작됐고 총 12개 부문에서 시상식이 펼쳐진 결과 스마일 게이트가 인기게임상을 시작으로 기술/창작상 4개 부문을 모두 휩쓸며 총 5번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번 게임 대상은 총 2부로 진행됐다. 우선 1부에서는 굿게임상을 시작으로 인기게임상, 자율규제이행우수기업상, 우수개발자상, 스타트업 기업상, 인디게임상, 게임비즈니스혁신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4가지 부문의 기술 창작상이 발표됐다.

제일 먼저 굿게임상은 테이크원 컴퍼니의 'BTS 월드'가 선정됐고, 한해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이 받게 되는 인기게임상의 주인공은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로 결정됐다. '로스트아크'는 BTS 월드, 린: 더라이트브링어, 쿵야 캐치마인드,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 트라, 피파온라인4 등 쟁쟁한 후보들과의 경쟁에서 수상에 성공했다.

자율규제이행우수기업상의 주인공은 테이크원 컴퍼니다. BTS월드로 굿게임상에 이어 두번째 수상을 하게 됐다. 이어 기획/디자인과 프로그래밍 부문 우수개발자 부문은 AIX랩이 모두 차지했다. 스타트업 기업상은 '트라하'를 개발한 모아이게임즈, 인디게임상은 팀타파스의 '용사식당', 게임비지니스혁신상은 펄어비스의 전광배 팀장이 주인공이었다.

기술 창작상은 기획/시나리오, 사운드, 그래픽, 캐릭터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된 결과 스마일 게이트가 모두 차지했다. 우선 기획/시나리오는 달빛조각사, 로스트아크, 로건: 더시프 인더 캐슬, 일곱개의대죄: 그랜드크로스 중 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가 차지하며 인기게임상에 이어 두번째 수상을 받게 됐다. 이어진 사운드와 그래픽 캐픽터 분야도 '로스트아크'가 모두 차지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차세대게임콘텐츠상을 시작으로 사회공헌우수상과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이 시상되며, 대상 수상작은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은 500만 원이 수여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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