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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부탁해요 매니저님, 출시 전부터 흥행 돌풍…사전예약자 100만 명 돌파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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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가 연예계 매니저가 되어 매니저와 연예인들 간에 일어나는 은밀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려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여성향 모바일게임 기대작 '부탁해요 매니저님'의 사전예약자 수가 금일(11일)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서비스사인 위드허그가 전했다.

‘부탁해요 매니저님’은 게이머가 한 연예 소속사의 대표이자 매니저가 되어 연예인들을 섭외해가며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내용을 그린 여성향 RPG다. 연예인들과 함께 성장해가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파헤칠 수록 깊어지는 과거에 대한 의문들과 연예계를 뒤흔들어 놓은 매니저의 이야기를 화려한 국내 성우진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그려냈다. 공략 연예인 캐릭터의 대사와 전화 통화, 히든 스토리 등에서 유명 성우의 음성을 통해 풀 보이스로 즐길 수 있다.

지난 9일(토) 주요 캐릭터의 목소리를 담당한 인기 성우 정재헌(도도찬 역), 이경태(이하린 역), 민승우(권정혁 역), 황창영(태성준 역) 등 인기 성우들이 총출동한 캐릭터 콘서트도 성황리에 종료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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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허그 관계자는 “’부탁해요 매니저님’은 순정 만화 속 주인공이 되어 초호화 성우진이 목소리를 담당한 아이돌 스타들과 함께 펼치는 흥미로운 연예계 뒷 이야기를 그린 게임”이라며 “캐릭터를 완벽하게 분석해 외모와 성격에 맞는 성우들을 섭외한 것이 입소문을 타며 출시 전부터 많은 분들이 게임에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다”고 전했다.

현재 사전예약 1위 어플 ‘모비’, 게임 추천 어플 ‘찌’, 실행형 CPA 어플 ‘루팅’을 통해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신청자에게는 출시 후 600다이아를 비롯해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게임은 이달 중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3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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