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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LPGA 토토재팬 클래식 1타 차 3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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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자료사진. 사진=마니아리포트 DB
김효주가 일본에서 치러지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재팬 클래식 첫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

김효주는 일본 시가현 세타 골프장(파72, 665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토토재팬클래식(총상금 150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김효주는 5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오른 스즈키 아이(일본), 해나 그린(호주)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리디아 고(뉴질랜드), 이민지(호주), 테레사 루(대만) 등이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36위로 출발해 공동 60위로 마친 김효주는 올해 대회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2016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우승 이후 LPGA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배선우가 브리티시 여자오픈 챔피언 시부노 히나코(일본)와 3언더파 공동 9위로 뒤를 이었다.

이정은6, 안선주는 2언더파 공동 18위, 이민영은 1언더파 공동 35위, 배희경과 황아름은 이븐파 공동 40위에 자리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신지애는 2오버파 공동 58위로 다소 부진했다. 신지애는 보기 3개, 버디 1개를 낚았다. 유소연도 신지애와 공동 58위를 기록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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