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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후지쯔 레이디스 공동 6위...아마추어 후루에 아야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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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자료사진. 사진=마니아리포트 DB
배희경이 후지쯔 레이디스에서 공동 6위로 마무리했다.

배희경은 20일 일본 치바현 도큐 세븐 헌드레드 클럽(파72, 6675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후지쯔 레이디스(총상금 8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배희경은 기쿠치 에리카, 츠지 리에, 미나미 히루타(이상 일본)과 공동 6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아마추어 후루에 아야카(19)가 차지했다. 1타 차 2위로 출발한 후루에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67타를 적어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후루에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상 7번째 아마추어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2012년 산토리 레이디스에서 JLPGA투어 3번째 아마추어 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이나미 모네, 미카시마 카나(일본)가 2타 차 2위(15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김하늘과 정재은은 공동 29위(4언더파 212타), 이지희는 공동 42위(2언더파 214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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