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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세계랭킹 3위 재진입...한국선수 1~3위 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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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사진=뉴시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이정은(23, 대방건설) 1 만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자리를 되찾았다.

14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정은은 랭킹 평균 포인트 6.23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4위에서 한 계단 올라 3위에 자리했다. 6.17점의 하타오카 나사(일본) 자리를 맞바꿨다.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이 10.56점으로 1 자리를 굳건히 유지했고, 박성현(26, 솔레어)이 7.61점으로 2위다.

이로써 한국 선수들은 지난 1일에 이어 다시 번 1위부터 3위까지 순위를 독식하게 됐다.

렉시 톰슨(미국)이 6.09점으로 5위, 박인비(31, KB금융그룹)가 5.47점으로 9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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