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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와이스, 이펀 신작 'DX: 신세기의 전쟁'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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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작 모바일게임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로옹엔터테인먼트(Loong Entertainment, 대표 리칭)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DX: 신세기의 전쟁'의 홍보 모델로 트와이스를 발탁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DX: 신세기의 전쟁' 홍보 모델로 선정된 트와이스는 최근 신곡 '필 스페셜(Feel Special)'로 컴백하자마자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K팝 대표 걸그룹의 위상을 과시하는 중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K팝 걸그룹 역대 최다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차트를 석권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게임 내에서 직접 볼 수 있는 다양한 무기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전쟁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했다. 티저 영상 이후에도 트와이스는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면서 'DX: 신세기의 전쟁'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DX: 신세기의 전쟁’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다양한 직업과 생활 콘텐츠, 끊임없이 펼쳐지는 화려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이다. 테마파크, 운동기구, 카페와 같은 현대적인 즐길거리가 다양하게 있고 속도감 넘치는 레이싱까지 즐길 수 있다. 또한, 슈퍼스타나 셰프와 같은 직업을 갖고 색다른 육성의 재미를 경험할 수도 있다.

전사이자 탱커 역할을 하는 '검객', 원거리 딜러 '거너', 마법사이자 암살자인 '집행자', 힐러이자 마법사인 '영술사'를 선택해 화려하고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가능하며, 일반 PvE 던전과 대규모 레이드, 다수의 인원이 참여하는 길드전에 끊임없이 몰입해 즐길 수 있는 점도 큰 특징이다.

이펀컴퍼니 관계자는 "화려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발휘하는 트와이스를 'DX: 신세기의 전쟁' 홍보 모델로 발탁하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며, "앞으로 트와이스와 함께 게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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