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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초대형 모바일게임 '신의연대기', 출시 10일만에 22서버! 신규 서버 '닉스' 오픈

본 기사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신규, 인기 스마트폰 게임과 관련 방송 콘텐츠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게임 공략 커뮤니티 헝그리앱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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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간 대결)와 직업간 밸런스를 앞세워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끌고 있는 초대형 모바일 MMORPG(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 ‘신의연대기’가 출시 10일만에 22서버 ‘닉스’를 오픈했다. 이는 평균으로 계산하면 출시 후 매일 2개 이상의 서버가 추가된 것이다. 가히 폭발적인 수치라 할 수 있다. 금일(7일) 오전 9시 현재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6위를 기록하는 등, 출시 후 구글플레이 및 원스토어 인기 상위권에 올라서 순위가 떨어지지 않고 있다.

서비스사인 위드허그 관계자는 “한국 유저들의 취향에 맞는 빠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의 운영 방향을 잡아 유저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대규모 길드전, 보스 레이드로 수많은 게이머들과 협력 및 경쟁할 수 있으며 다른 게임보다 월등히 많은 스킬과 연계 콤보로 절정의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뛰어난 PVP 시스템과 밸런스를 앞세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공식 커뮤니티 ‘신의연대기 헝그리앱’에서는 간단한 참여 만으로도 게임 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며, 사전예약 1위 어플 ‘모비’를 통해 게임 캐시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 내 재화를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쿠폰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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