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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현아, 같은 소속사 가수 노출 논란 '당시 모습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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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
같은 소속사 가수 현아와 제시가 파격적 노출로 논란이 되고 있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히트곡 ‘버블팝’을 부르던 중 치마를 걷어올려 속옷을 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검은색 맨투맨과 실크 소재의 스커트를 입은 현아의 깜짝 노출에 큰 환호를 받은 반면, 온라인 상에서는 과하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반면 제시는 20일 하의실종 공항패션으로 등장했다.

과한 노출이라는 지적에 제시 “바지 입었다고. 오케이?”라고 말한 뒤 “이 옷을 짧은 레깅스라 부른다”며 해명했다.

앞서 현아는 지난 2011년 11월 무대서 가수 장현승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지난 5월 한 대학교 축제서 과감한 퍼모먼스 도중 가슴 부위가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를 겪은 바 있다.

제시 역시 무대의상부터 SNS 속 의상까지 파격적인 패션으로 매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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