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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PC버전 예약 구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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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Call of Duty: Modern Warfare)의 PC 버전 예약 구매가 10일 한국에서 시작된다.

액티비전(Activision)과 인피니티 워드(Infinity Ward)가 선보이는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PC 버전을 예약 구매하는 팬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높은 특별한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오는 9월20일부터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크로스 플레이 시범 서비스 사전 체험에 참여,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플레이해 볼 수 있는 특전이 제공된다.

9월10일부터 정식 출시일인 10월25일까지 '정예 오퍼레이터 에디션(Operator Enhanced Edition)', '오퍼레이터 에디션(Operator Edition)' 및 '일반판(Digital Standard)' 등 세 가지 선택 사양으로 선보이는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의 PC 버전을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정예 오퍼레이터 에디션(8만5000 원)'에는 본 게임을 비롯해, 게임 안에서 사용 가능한 커스텀 전술 단검, 오퍼레이터 스킨, 장식용 무기 변형, 추가 보너스 아이템 등을 포함하는 세 가지 테마의 오퍼레이터 팩, '콜오브듀티: 블랙옵스4' 명성 토큰, 그리고 '콜오브듀티' 포인트(COD 포인트) 3000점이 포함된다. '오퍼레이션 에디션(6만 원)'은 '콜오브듀티' 포인트 3000점을 제외한 '정예 오퍼레이터 에디션'의 모든 구성 요소가 담겨 있다.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의 핵심적인 게임 콘텐츠를 담은 일반판(4만5000 원)도 10일부터 예약 구매 가능하다.

예약 구매자들을 위한 특전도 마련된다. 모든 예약 구매자들은 오는 9월20일 오전 2시부터 전 세계적으로 시작되는 크로스 플레이 지원 시범 서비스 사전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정예 오퍼레이터 에디션'이나 '오퍼레이터 에디션' 가운데 하나를 예약 구매한 팬들에게는 국내에서 PC 버전으로 발매되지 않는 '다크 에디션(Dark Edition)' 및 게이밍 장패드, 군번 목걸이, 엽서집 및 아웃도어 백팩 등 각각 '모던 워페어' 테마가 적용된 실물 기념품으로 이뤄진 '오퍼레이터 보급품 패키지'를 추첨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다크 에디션'의 경우, 게임 속 야간 작전을 위한 필수 군장으로 등장하는 야간 투시경(Night Vision Goggles) 실물 제품을 포함하고 있어 의미 있는 소장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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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시범 서비스는 10월25일 정식 출시에 앞서 전 세계 게임 팬들이 미리 '모던 워페어'의 멀티플레이 모드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서, 1주차 PS4에 이어 2주차에는 PC를 포함한 크로스플레이 시범 서비스가 진행된다.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PC 버전 예약 구매는 블리자드 배틀넷 앱 및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는 10월 25일, PS4, 엑스박스 원, 그리고 PC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PC 버전은 비녹스(Beenox)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의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배틀넷을 통해 단독 출시된다. 한국에서는 음성과 텍스트가 한국어로 현지화된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던 워페어는 액티비전 블리자드가 완전히 소유한 계열사인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며,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하고 비녹스, 하이-문 스튜디오(High-Moon Studios) 및 레이븐 소프트웨어(Raven Software)가 개발을 추가 지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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