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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 '아시안투어 우승' 장이근의 파워 드라이버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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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승째를 신고한 장이근(26, 신한금융그룹)의 드라이버 스윙을 소개한다.

장이근은 지난 8일 대만에서 끝난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

2016년 아시안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했던 장이근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투어 첫 승을 거뒀다.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한국오픈,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에 이어 통산 3번째 우승이다.

장이근은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398위에서 214위로 뛰어올랐다.

장이근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KPGA투어는 지난 6월 말 KPGA 선수권대회가 가장 최근 출전 대회다.

장이근의 파워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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