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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에오스 레드, 사전등록 100만 돌파 '흥행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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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사전등록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20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밝혔다.

오는 28일 오전 10시에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는 '에오스 레드'는 정통 MMORPG의 핵심 재미를 구현하고자 하는 개발 철학과 이용자 가치 보호 최우선의 서비스 정책으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사전등록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100만 명을 달성함에 따라,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의 핵심 아이템 중 하나인 '무기 강화 주문서'를 정식 출시와 함께 지급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등록자 100만 명 달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에오스 레드'의 월드맵이 그려져 있는 한정판 스포츠 타월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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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 중에 있다. 최초 준비한 8개 서버가 모두 마감돼 지난 6일과 12일에 각각 긴급 추가한 서버도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충분한 서버 인원수를 유지하기 위한 보수적인 서버 증설 정책으로 마지막 1개 서버가 마감될 경우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에오스 레드'의 PD를 맡고 있는 신현근 대표는 "사전등록에 참여해주신 100만 이용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오는 22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CBT 이후의 게임개선 내용과 정식 출시까지의 상세 일정을 안내해 드릴 예정이다. 28일까지 남은 기간 잘 준비하여 많은 분들의 기다리신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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