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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혜인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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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혜인 이슈가 후폭풍을 유발하고 있다.

Mnet ‘아이돌학교’ 출신 솜혜인이 동성애 커밍아웃과 동시에 악플에 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기 때문.

가수라고 하기엔 일반인에 가까운 솜혜인 시의 양성애자 커밍아웃이 온라인을 초토화시킨 가운데 당사자인 그녀가 비난성 악플들에 강경대응을 시사한 것.

그녀는 곧바로 '연인을 보호할 것'이라고 분노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솜혜인 키워드는 이틀째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빠르게 강타하고 있으며 여러 의문부호들이 실시간으로 던져지고 있는 형국이다.

솜혜인 인물을 연예인으로 봐야하는지, 일반인으로 봐야하는지 등에 대한 접근법은 뒤로하더라도, 왜 이 시점에 해당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올랐는지도 질문 가운데 하나다.

솜혜인 씨는 과거 한 엠넷 예능에 출연해 인지도를 외부에 알렸지만, 그렇게 두각할 만한 이슈 메이커는 되지 못했다.

그런 솜혜인 씨는 이후 대중의 뇌리에서 사라졌지만 느닷없이 자신의 성 정체성을 알리며 대중과 다시 소통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솜혜인 씨는 현재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공개적으로 알린 뒤 '예쁜 여친이 있다'고 선언, 이에 대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끝없이 쏟아지고 있다.

솜혜인 이미지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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